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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역할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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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2-23 17:14 조회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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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사진, 허성무시장과 모두의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팀장
창원시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과 자생력 확보를 위해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기능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는 2월말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현 수탁기관인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을 재선정하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센터의 수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관내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이후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운영능력, 사회적 가치 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해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을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19년 3월 개소 이후 ‘사회적경제의 양적 성장·지속가능성 증대·생태계 활성화’의 목표 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컨설팅 및 판로개척 지원, 사회적경제 맞춤형 학습지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